외출과 스트레스 어제는 일주일의 가운데 있는 수요일! 직장인들이 가장 힘든다는 날인데 감사하디 감사한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꿀과 같은 휴식을 만끽했다.
날도 좋고 기분도 좋으니 산책 삼아 근교의 수성동 계곡에 다녀왔는데, 가는 길에 언덕을 걸어서 올라갔더니 생각보다 더운 초여름 날씨에 계곡 입구에 있는 카페에서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도 했다. 이마에 땀이 조금 나고 강렬한 햇볕이 두피를 내리쬐니 안 그래도 머리숱이 많지 않은데 더 없어 보여서 모자라도 쓰고 올 걸하는 생각이 계속 나 무지 신경이 쓰였다.
최근에 머리가 자꾸 빠져서 그 때문에 머리 말릴 때도, 바람이 조금 세게 불 때도, 심지어 빛만 강해도 받는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닌지라 악순환의 연속에 제법 지쳐있다. 모나드 정 친구도 많이 걱정하는 부분이라 같이 제품도 알아보고 사용하고 있다.
웬만한 제품은 거의 다 써보았는데 먹는 약 중에서는 모나드 정 3개월 치를 처방받아 10만 원 정도에 구입하여 섭취하고 있다...
원문 링크 : 모나드 3개월 복용해보니 효과와 부작용이 공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