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블로그가 되다 블로그차트 기준으로 전체 순위 300위, 마케팅 카테고리 1위까지 갔던 엣포의 블로그는 이제 하루 방문자 100명을 겨우 넘는 수준으로 전락했습니다. 10,000명 들어오는 만블인 시절을 누리다가 며칠 동안 블로그 초기의 100명으로 돌아가니, 마음이 참 싱숭생숭하네요. 이 방문자 100회도 네이버가 아니라 구글 유입이 있어서 가능한 숫자입니다.
네이버 검색에서는 전적으로 배제되었고, 그래도 이웃분들이 많아서 글을 보고 간간이 들어오시는 모양입니다. 초심으로 돌아가게 되네요.
달콤한 유혹 회사에서의 일과 학교에서의 학업 이 두 가지만 해도 하루에 시간이 빠듯한데, 그 외적인 부업이나 여러 가지 일을 하면서 블로그를 잠시 쉬기로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미 많이 성장한 블로그였고, 놀리기엔 아깝고 그래서 달콤한 유혹에 넘어갔습니다.
원고를 받고, 사진을 받고, 그리고 경제적인 대가를 받는 모두가 잘 아는 그것에 손을 대고, 사실은 달콤함을 입에 대고 얼마 지나지 않아 블...
원문 링크 : 블로그 저품질 이렇게 하면 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