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00세에도 88하게~(백팔)입니다. 골다공증은 아무런 증상없이 미세한 충격으로도 뼈에 금이가거나 골절이 일어날수 있습니다.
이미 골절이 일어난 후 골밀도 검사 시 골다공증으로 판정이 된다면 이후의 치료과정으로는 회복이 상당히 어려워지므로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또한 골다공증에 의한 병적골절 발생 시에는 연령에 따라 장기간 입원을 필요로 하는 경우가 있어 환자 본인의 불편함은 물론 보호자도 함께 힘들어 질수 있습니다.
골반골절의 경우 거동이 불편하게 되면 보호자가 상시 옆에 있지 못할경우 간병인을 필요로하게 되고 결국 많은 비용이 소모됩니다. 그래서 이러한 최악의 상황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국가에서도 생애전환기검사를 통해 골밀도 진단이 이루어 지고 있는듯합니다. 2018년 이전까지는 만66세 이상 여성에 한해 생애전환기 검진 시 골밀도검진을 하였으나 2018년부터는 만54세 여성도 추가하여 골다공증을 사전에 발견하여 조기치료를 목적으로 한듯 합니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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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감소증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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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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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54세골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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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66세골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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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전환기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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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골밀도측정인원
원문 링크 : 2018년 생애전환기_지역별 골밀도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