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댓글 정중히 사양합니닷!!살앙합니다 블챌을 성공하기 위한 잡설입니다.
도대체 블챌 메뉴엔 무슨 글을 올려야할지 모르겠슴다. 나 결혼은 하긴 할까?
대화 주제가 알바/연애에서 이젠 일/결혼이 된 나이... 어제 친구들과 결혼얘기 했더니 오늘 결혼하는 꿈꿨습니다.
근데 꿈에서 신부화장 받은 내 와꾸베리랑 드레스가 너무 예뻐서 기억에 남음. 약간 이런 드레스였는데 약간 연노랑빛 도는?
여하튼 예뻤슴다. 당연하지 신부화장이 얼마짜리인데 예뻐야지 그럼.
근데 꿈에서 남편이 ㅂㅊ쿤이 아니었음 ㄷㄷㄷㄷ 막 친구들이 걔한테 "언니 결혼한다더라"라는 소리를 전해주고, 약간 시점 밖 화자 시점에서 행복하게 웃고 있는 내가 나오고, ㅂㅊ쿤은 결국 결혼식에 안 온 엔딩. (제법 디테일해) 여튼 저는 결혼 생각이 매우 있습니다.
늘 삶을 플랜대로 척척 살아가는 것을 추구하는데 (뜨는 시간이라곤 있으면 안됨) 그 계획 중 하나가 결혼임. 그래서 블로그에도 지금은 비밀글로 돌려뒀지만 결혼관련 고민글이 좀...
원문 링크 : 아 블챌 은근히 어렵네유(노잼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