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글이라 공감/댓 안주셔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3일째 이불킥을 하고 있는 신모양입니다.
저는 최근 저와의 약속을 했습니다. 지하철 타고 집가기 소주는 최대 1병반, 칵테일은 최대 3잔, 위스키/샷도 최대 3잔 스스로에게 너무 질려버린 상태네요.
곱씹을수록 후회스러운 하루입니다... 아 분명히 1월 너무 좋은 달이었는데 말이죠..
암튼 그래도 좋았던 일상 짤털은 해야겠죠? 사고는 치고 다니지만,,, 일 하나는 열심히 하는 아이라고 스스로 위안을 얻으며...
계속 축하만 받았던 1월을 공유합니다. 초심을 잃지 않는 손모양 집도 멀면서.. 1월초.
손모양 생일이라 만났는데? 별안간 들려온 29살 먹고 군대간 도영이의 휴가 소식.
바로 집합. 그렇게 완성된 신방 16 , 17, 19 크로스.
군자 힘찬낙지에서 방어에 소주 먹다가? 글리머 갔다가?
별안간 조디악까지 와버림 (?) 아 근데 성수 택시 내리자마자 갑자기 손모양이 어딜 뛰어갔다오더니?
별안간(별안간 이거 요즘 내 ...
원문 링크 : [1월일상짤털] 계속 축하만 받아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