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아무나 시작할 수 있는 미국주식투자

 아무나 시작할 수 있는 미국주식투자

그동안 모아왔던 모든 돈을 한번 더 "긁어모아" 결혼 비용으로 싹다 사용하고나니 정말 통장 잔고가 0원이 되었다. 축의금 또한 모두 와이프에게 줬다.

솔직히 조금은 챙겨놓지 않았겠냐고 생각들 하실 수 있으나 정말 싹다 줬다. 처음부터 다시 돈을 모으기 시작하려니 예/적금은 막막했고 이 참에 미국주식을 시작해보자고 생각했다.

앞선 글에서도 언급했지만 결혼전까지 예/적금으로만 모아온 경험상, 재산 증식 효과가 없다. "왤케 돈이 안모이냐"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이자가 너무 적어서 인플레이션을 생각하면 손해다. 보관료를 지불하는 꼴이다.

아,, 글을 쓸때마다 참,,, 10여년 간의 월급을 꼬박꼬박 은행에 쌓아오기만 했던 과거의 후회를 눈물로 삼킨다,,, 4억원이 조금 넘었던 돈이었는데 그걸 다른 곳으로 굴렸으면 ㅠㅠ 0원에서 미국주식을 시작했다는 이야기의 서론은 여기까지, 무일푼이어서 대출로 시작했다는 것은 아니다. 대출로 시작할 거였으면 이미 진즉에 시작했을 것이다.

당시 주식에 ...

# ATnT # IBM # 무일푼 # 미국주식투자 # 애플 # 퀄컴 # 투자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