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뉴욕증시에 상장된 미국 주식에 투자를 시작한지 만 4년이 되었다. 2020년 4월부터 시작을 했으니 직장 생활을 시작한지로 부터 딱 10년만에 시작을 한 것이다. 그 전에는 주식을 거래해본 적이 전혀 없다.
아,, 신입 사원 때 우리사주 한 500만원 치 사내 대출로 사놨던 것이 있었으나 내가 증권계좌를 직접 만들어서 매수를 한 것은 아니므로 예외로 두겠다,, 왜 10년만에 시작을 했느냐고? 되돌아 볼때마다 신입부터 주식투자를 하지 않은 것에 땅을 치고 후회한다.
하필 신입사원때 팀내 부장님이 이런소리를 해가지고,, 회식 때마나 술버릇 처럼 얘기하셨다. 정 사원!
내가 항상 2가지 얘기하는 거 잊지마 주식 절대 하지 말고! 결혼 빨리해!
본인이 주식 잘못사서 망했으면서 그걸 왜 나한테 세뇌 시켜,, 그렇게 무식하게 예적금으로 돈을 모았고, 모았던 돈은 모두 신혼집 아파트를 사는데 썻다. 결과적으로 결혼은 늦게 했고 그와 동시에 주식투자 시작하게 된 것이다.
사실 결혼 전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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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평범한 직장인의 주식투자 이야기 Begi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