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자청 블로그를 들어가니 여전히 글쓰기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그가 말한 초사고 글쓰기 역시 글쓰기의 사기적인 스킬을 말하고 있다,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글쓰기는 뇌근육을 증가시키는 개사기 스킬이다" 인간은 원초적인걸 좋아하고 그렇게 진화해서 글쓰기 같은 쓸데없이 뇌에너지를 낭비하는 것은 오히려 도태되는 행위다.
단순히 머리가 좋으나 의사결정력이 낮으면 그것은 오히려 불행한 것이다. 생각이 많고 변수가 많고...
마치 광활한 우주를 고민하는 나처럼.. 오히려 지능이 낮고 평온히 살아가는 사람마다 불행하다..
책을 단순히 읽는 행위는 아주 좋지만 단순히 그 행위로서는 생각 정리의 한계가 있다. 책을 많이 읽는것보다 한가지 주제에 대하 골똘히 생각하고 고민해봐야 해.
우리의 삶에서 또한 한가지에 집중하기가 어려워. 계속 다른생각이 들고.
어떻게 해야 할까? 답은 바로 '글쓰기'다.
머리의 떠돌아다니는 수많은 생각의 파편을 정리 할 수 있다. 글을 쓰면 스스로 사고를 하며 논...
원문 링크 : 글쓰기에 대하여(feat. 자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