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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임당과 자청. 글쓰기 챌린지

 신사임당과 자청. 글쓰기 챌린지

자유형식의 글이다. 글쓰기 챌린지라고해서 억지되는 글은 쓰지 않을 것이다.

나에게 맞는 효율적인 글을 쓸 것이다. 휘발성이 강한.

그걸 붙잡아 놓을 수 있는 글. 요새 마케팅 책을 읽고 있는데 머리에 입력되지 않는 느낌이다.

그 답을 찾았다. 새로운 신사임당 채널에서 내가 당장 필요로 하는 답을 제시하는 책을 읽어야 뇌에 쏙쏙 박힌다고 했다.

그렇다. 그냥 독서라는 무작정인 인풋을 위해 나는 독서를 한것이다.

제대로된 브랜드 준비도 없이 단계를 뛰어 넘은 마케팅책을 읽고 있었으니 머리에 박힐리가.. 과욕으로 인한 인풋의 미스려나..

자청 또한 독서와 글쓰기를 예전부터 강조했다. 본인의 흥미와 난이도가 맞는 책을 읽어보라고.

독서엔 답은 없는것 같다. 질을 높이려면 양이 우선인데 내가 감히 그걸 판단할 수준도 근거도 없다.

그냥 내가 흥미있고 자연스레 읽을 수 있는것들을 보자. 생각을 조금 덜고 단순히 살 필요가 있는것 같다. ////// 어느새 오토로 사업하고 있는 친구에게 또 찡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