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 처음 출시한 대한민국 최초 숙취해소제품 '컨디션'의 뒤를 잇는 컨디션 스틱 젤리 대한민국 대표 숙취해소 브랜드 아닌가요? 어제 술을 좀 많이 마셨더니 오늘은 아침부터 숙취해소제와 함께 했습니다.
오랜만에 다음날이 힘들었네요. 숙취해소하면 아무래도 가장 먼저 떠오르는 브랜드가 있죠?!
바로 ‘컨디션’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떤가요?
그러고 보면 한창 술 마시고 다니던 20대에도 있었던 걸 생각해 보면 정말 오래된 숙취해소제의 대명사가 아닌가 싶네요. 컨디션은 1992년에 최초 출시를 했다고 해요.
벌써 누적판매량이 6억 7200만 병이나 된다고 하는 걸 본 적이 있어요. 이 정도면 판매량이 어느 정도인지 감이 오지 않죠?
지구를 4바퀴 반을 돌 수 있을 정도라고 해요. 대단하죠?
그만큼 술도 많이 먹지만 술을 깨기 위한 노력도 많이 하는게 우리나라 사람인가 봅니다. 컨디션으로 나오고 있는 숙취해소를 위한 제품은 마시는 제품이 대표적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컨디션 오리지널과 컨디션...
원문 링크 : 스틱커, 술마셨으면 컨디션 스틱 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