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라 길거리가 한가할 줄 알았는데 흑 올해는 꽝이다.. 아이 실기수업 내려주고 오는데 1시간 걸리네 여기는 스타벅스 로스팅하우스 느낌이 살짝 베어나오지만 그보다는 조금 더 아늑하고 고급스럽게 꾸며 놓았다 사람이 없는 주중에 오면 딱일듯 입구에 발렛을 해주셔서 편했다 입구 왼쪽은 자그맣게 로스팅 하는 곳이 있고 난 산미가 없는 콜롬비아 드립을 주문했다 기다리는동안 주변도 슬쩍 보고 조명도 멋져부려..^^ 드립하는 과정을 보여준다길래 이곳은 어떻게하나 지켜봤다 필터를 일단 다 적셔놓네.
종이 맛이 베지 않도록 하고 드립 시 종이가 뜨는걸 방지하기 위함이라고.. 여기 콜롬비아 원두 이름은 생소했는데 구입하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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