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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마을 가벼운 임장

 개미마을 가벼운 임장

개미마을은 서울의 마지막 달동네라고.. 홍제동 인왕산 입구 아래 있는 이곳은 가구는 많지 않았다.

공부를 같이하는 언니와 (이분은 광주에서 올라오심) 같이 돌아보았다. 여기는 무허가가 거의 대부분.. - 백사마을은 이미 바람이 불어 가격이 높아졌는데 이곳은 아직 잠잠하다..

땅은 공유지분으로 내가 사게되면 작은 평수로 8천, 물건은 1개 있었는데 1억 3천 등 있었다 그러나 내가 아는 재개발/재건축 선생님은 너무 오래 걸린다고 첫 재개발/재건축 하는 입장에서는 글쎄다.... (돈 많으시고 그냥 묻어두기라면 좋다고) - 부동산 아저씨 말씀은 재개발 검토 다시 들어갔다 하는데...

돌아보면 노후도는 말할것도없고 당장해야 할 것 같았다. 가파른 언덕이라 흑석11구역이 생각났는데 그곳만큼이나 언덕이 심했다.

역시 재개발지 임장은 걸어 다니는게 좋다. 흑석과 난곡쪽 재개발 동네 다니다가 심한 언덕에서 차를 돌리지도 뒤로 빼지도 앞으로 갈 엄두가 안나서 매우 힘들었던 때가 있었다. - 개미마을...

# 개미마을임장 # 홍제동개미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