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경계' 단계로 격상하며 4월 8일부터 공공기관 차량 2부제(홀짝제)를 시행합니다. 2008년 이후 첫 시행으로 약 1만 1000곳이 대상이며, 공영주차장엔 5부제도 적용됩니다.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시행!
4월 8일부터 달라지는 것들 ️ 자원안보 위기경보, '경계' 단계로 격상 정부가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주의'에서 '경계'로 상향했습니다. 위기경보는 총 4단계로 나뉩니다.
관심 → 주의 → 경계 → 심각 원유·석유 등 에너지 수급 불안이 심화되면서 후속 조치가 본격화되었습니다. 4월 8일부터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시행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에너지 절약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핵심은 바로 공공기관 차량 2부제(홀짝제) 시행입니다.
홀수일 → 차량번호 끝자리 홀수 차량만 운행 가능 짝수일 → 차량번호 끝자리 짝수 차량만 운행 가능 이번 시행은 무려 2008년 이후 처음입니다. ️ 적용 대상은 어디?
민간 차량은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서민 경제에 미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