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계약 취소 폭증 실거래가 믿으면 안되는 이유 아파트 매물을 검색할 때 대부분, 호가보다 실거래가 위주로 살펴보게 되는데요. 믿었던 실거래가가 가짜일 수도 있다면 어떨까요.
요즘 서울 아파트 시장에서 실제로 이런 일이 속출하고 있어요. 상반기에만 계약 취소가 4000건이나 발생했는데...
평소보다 6배 이상 늘어난 수치입니다. 문제는, 그중 상당수가 ‘신고가 거래’였다는 점이에요.
단순한 해프닝이 아니라 어쩌면 누군가의 전략일 수도 있다는 이야기??! (심증은 있는데 물증이 없다...)
계약 취소, 남의 일이 아니에요. 서울에서 거래되는 아파트의 취소 소식, 예전엔 한 달에 100건 정도였는데 올해 들어선 600~1000건 수준으로 폭증했다고 해요.
저도 집을 알아볼 때 실거래가부터 검색하는데요. 그 실거래 자체가 취소돼 버린다면?
믿고 계약한 사람만 피해자가 돼요. 취소가 부르는 가격 왜곡 실제 사례를 보면 더 심각합니다.
마포 래미안 푸르지오 59는 18억 6000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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