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냅드래곤 680 덕분에 쾌적해진 성능과 오래 가는 배터리 + 전기밥 적게 먹고 출력은 넉넉한 듀얼 CS43198 설계 + 이 크기, 이 두께에 3.5mm SE & 4.4mm BAL 단자를 전부 넣어줌 + 3.5mm 12시간 반, 4.4mm 9시간 반이라는 공식 재생 시간이 사실인듯 (로컬 음원 기준 테스트 결과) + 조금 어둡고 푸르딩딩하긴 한데 화면 품질도 나쁘지 않음 + 풀 안드로이드 13 + 구글 플레이스토어 선탑재 + 120 x 68 x 13mm에 156g. 저는 작고 가벼운 거 좋아함 + DAP 오래 만들어 본 근본 회사 작품답게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만듦새가 출중함.
사후지원도 훌륭할 것으로 예상. + 소리에서 딱히 지적할만한 부분이 (아직은) 안 보임 + 알리 할인 먹여서 125달러(무료배송)에 구매함 − 못생김 객관적으로 봐도 이쁜 디자인은 아닌 듯 − 상급기는 시스템 전역 EQ가 있었던 것 같은데 얘는 없음 (급나누기? 버그?)
− 정말로 DAP가 필요하신 거...
원문 링크 : FiiO JM21 간단 첫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