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해드릴 제품은 두 개의 젠하이저Sennheiser 무선 헤드폰 - 액센텀Accentum과 액센텀 플러스Accentum Plus입니다. 젠하이저에서 개발한 37mm 드라이버를 품은 무선 노캔 헤드폰 시리즈로, 준수한 노이즈캔슬링 성능, 최대 50시간 재생이 가능한 대용량 배터리, 그리고 이 모든 것을 갖추면서도 230g이 채 되지 않는 가벼운 무게가 특징인 라인업입니다.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 중 대부분은, 음향에 관심이 많지 않으신 분들이라도 '젠하이저Sennheiser'라는 이름을 한 번 쯤은 들어보셨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1945년에 설립된 젠하이저는 최초의 지향성 마이크를 개발해낸 것을 시작으로, 79년이 넘는 기간 동안 각종 녹음 장비와 헤드폰 등, 다양한 음향 기기를 생산하는 독일의 대표적인 오디오 기업으로 발돋움했습니다. 회사가 성장하는 과정에서 탄생한, HD600을 비롯한 다양한 제품들은 2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전 세계에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전설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