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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행자가 되기 위해 쓰는 첫 의지

 역행자가 되기 위해 쓰는 첫 의지

내가 유튜브를 처음 보기 시작할 때 즈음이 자청님이 유튜브를 시작했을 때였고 영상을 보며 매력에 빠질 수밖에 없었다. 추천하는 책을 다 샀고 그가 왜 저렇게 얘기하는지 분석을 하였다.

그 즈음 유튜버는 나에게 동기부여 및 재테크 부동산 경매 인테리어 피트니스 등등 내 삶이 업그레이드되는 유튜브를 주야장천 시청하고 차에서는 틀어 놓았다. 중독 수준이었다. 3년 전과 지금의 나는 아주 많이 달라져있다. 7개의 피트니스와 필라테스를 운영하고 있고 내가 센터에 상주하는 시간이 없어도 되며 여유롭게 돈을 벌어 재투자하고 있다.

하지만 지난 3년간 열심히만 했지 체계가 없었고 내 스스로를 믿고 리스크가 굉장히 크게 사업 운영을 했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조금 더 체계적인 사업가가 되고 싶고 100억 대 부자가 되고 싶었다.

그래서 역행자에서 많은 책에서 얘기 한 것처럼 하려 이 블로그를 개설했다. 지난 2,3년동안 정말 많은 책을 사기만 한 것.

삶에 적용을 덜한 것. 내 마음을 덜 돌아본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