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법규 위반 과태료 부과 편지를 받았습니다. 행운의 편지를 받았습니다. 12월 말에 즐겁게 남도투어를 하고 왔는데, 시골길이라 방심했나봐요.
정말 고요했던 한 초등학교 앞 도로를 시속 49로 통과했다며 속도 위반에 대한 과태료가 부과되었음을 알려주는 편지였어요. 하....
종종 주차 위반, 속도 위반 등으로 이런 행운의 편지(?)를 받으면 정말 가슴이 쓰려요;;;; 교통법규 위반 과태료가 얼마인지 살펴보니 범칙금 6만원, 과태료 5만 6천원, 사전납부기한 경과시 7만원...
여기저기 숫자가 많네요. 뭘 내야 하는 것일까요?
결론부터 말씀 드리면 과태료를 납부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범칙금을 납부하면 내 자동차 보험료가 할증될 수 있기 때문이에요.
범칙금은 위반한 사실이 확실할때 그 사람에게 부과하는 것이고 과태료는 사람이 확실하지 않아서 차량 소유자에게 부과하는 것입니다. 아래 표를 한번 보시죠.
교통법규 위반에 따른 자동차보험금 할인, 할증 비율이에요. 신호위반, 중앙선침범, 속도...
#
범칙금과태료
#
자동차보험료
#
자동차보험료할인할증요인조회시스템
원문 링크 : 교통법규 위반 과태료 부과 편지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