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첫 주말이야기 1월 첫 주말에 전주에서 농구대회가 있었습니다. 20대 초반 열정을 불태웠을때 3기였는데 어느 덧 20기를 넘어 30기를 바라보고 있어요. 그 후배이 주축이 되고 몇몇 제 동기, 선배들이 주축이 되어 전주에서 열린 대회에 출전한 것이죠.
저는 고향 내려가는 길에 응원하러 들렀습니다. 서울에서 전주까지 딱 3시간 걸리더군요.
첫 경기가 9시라서 5시 20분에 출발했어요. 중간중간 안개가 심하게껴서 진짜 시야 확보가 잘 안되어 힘든 순간도 있었지만 다행히 무사히 도착했어요.
대회라서 다들 죽기살기로 달려드는 그 '열정'을 오랜만에 느낄 수 있었네요. 농구, 축구가 참 힘들고 거친데...
그만큼의 매력은 확실히 있지요. 농구대회를 응원하고 제가 참 사랑하는 콩나물국밥을 먹으러갔습니다.
토요일 이른 시간이었음에도 전주 남부시장에는 참 사람이 많더군요. 현대옥 남부시장점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풍남문2길 63 현대옥 남부시장점은 남부시장 안에 꼭 꼭 숨어있으니 잘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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