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여행 마지막 날~ 딘타이펑과 쌍벽을 이룬다는 맛집 디엔수이러우 방문! 11시 오픈이였던 것 같은데 그 시간에 맞춰서 방문했음.
웨이팅 없이 들어감 송로? 였던가..
트러플이였던가.. 긴가민가한데 암튼 이 집에서 유명하다고 한 샤오롱바오랑 그냥 샤오롱바오 시켰는데 둘 다 맛있었음!
볶음밥도 빠질 수 없쥐 새콤달콤하며 간이 약했던 국수 오빠가 동파육 먹고 싶다고 해서 시켰는데... 생각보다는 ㅜ 입에 맞지 않았었음.
그냥 한국 가긴 좀 아쉬워서 점심에도 대만 아침식사 메뉴를 먹을 수 있다는 용허또우장 방문. 웨이팅도 길고 복잡 복잡했지만 그래도 추억이려니 하고 기다림 ㅎㅎ 콩국물 또우장 시킴!
은근 달달해서 맛있게 먹었따. 난 하나 시켰다고 생각했는데 2개로 주문이 들어갔나봄 ^.ㅠ 시원한 맛으로 시켰는데 맛있었음.
오빠는 두유를 좋아해서 잘 먹을 줄 알았는데 조금 먹고 말았다. 생각보다 까다롭군!
^^ 그리고 긴 빵 요우티이오~ 그냥 먹었을 땐 고소한 듯 하면서 맹맛이 나서 별로고...
원문 링크 : 대만 여행 마지막날의 기록 -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