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일이 갑자기 바빠지면서 하루하루 스피드하게 지나가는 요즘... 퇴근길에 핑크색으로 변하는 하늘 보면서 잠시 행복해하는 요즈음.
비가 마구 쏟아진 다음 날에는 하늘이 엄청 엄청 선명한 하늘색이였다! 항상 이렇게 맑은 날이였으면 좋겠다.
쌈밥이 먹고 싶어서 오랜만에 간 매화쌈밥집. 솥밥이랑 가자미를 제외하고는 모두 무한리필인 집이다.
제육이랑 새우장도 무한리필! 쌈은 원하는대로 셀프바에서 가져다먹을 수 있다.
쌈밥을 좋아해서 예전에 자주 갔었는데~ 요즘에 다시 찾는 중.ㅎㅎ 본죽 낙지김치죽을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박스로 샀는데 그냥 먹기엔 약간 아쉬운 맛이라서 모짜렐라치즈를 한가득 올려 먹어봤다. 음...
그래도 뭔가 니맛도 내맛도 아닌 맛이야. 본죽은 그냥 매장에서 먹거나 배달을 해 먹는게 좋을 것 같다.
스트레스 풀 때는 뭐다? 당이 가득한 아이스크림이다~ 배스킨라빈스 쿼터 시켜서 숟가락으로 마구 퍼먹기 *_* 이사오고나서 자주 포장하고, 방문도 해 먹었던 탕화쿵푸마라탕 아라점...
원문 링크 : 바빴던 7월의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