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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건조해 / 처갓집 치킨의 재발견 / 송년회 마니또 선물

 너무 건조해 / 처갓집 치킨의 재발견 / 송년회 마니또 선물

날씨가 계속 따뜻하다가 서서히 추워지면서 건조해지기 시작함. 너무 건조해서 사무실에서 작년에 쓰던 호빵 가습기를 꺼냈다.

사무실은 따뜻하게 난방이 빵빵한데 그만큼 너무 건조해서 ㅜㅜ 자리마다 다 가습기를 켜놓고 일하고 있다. 작지만 제법 가습량이 엄청난 녀석...!!

예전에 카카오톡 쇼핑하기에서 샀던 삼립호빵 가습기인데 매우 귀여운데다 웬만한 미니 초음파 가습기 못지 않은 성능을 뽐내고 있어서 잘 쓰고 있다. 고장나지 않고 오래 오래 쓰고 싶은 가습기!

집에서 쓰는 가습기는 가열식 가습기를 큰 것으로 한 번 써보고 싶어서 찾아보고 있다. 좋은 걸 사서 오래 쓰고 싶은데 뭐가 좋을까~ 처갓집 치킨을 시켜본 날.

처갓집 치킨에 대해 별 생각이 없었는데 후라이드가 상당히 맛있음...! 비비큐처럼 겉표면이 바삭바삭한 치킨을 좋아하는데 처갓집 후라이드도 상당한 매력이 있음.

다음에 또 먹을 용의가 있다. ^_^ 퇴근하고 집에 와서 간단히 식사를 하려고 하다가 짜파게티 1개는 항상 양이 아쉬워...

# 가습기 # 송년회 # 스타벅스 # 처갓집치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