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2월! 내일부터 설날 연휴라 벌써부터 또 얼마나 먹고 몸이 무거워질지 걱정된다.
ㅜㅜ 한 끼는 가급적 가볍게 먹거나 건강하게 먹으려 애쓰고 있지만 요즘 잘 안 되고 있다. 동생이 일본여행 갔다가 사다 준 과자...
매우 짜지만 맛있어서 자꾸 손이 간다. 양도 많고 짜서 많이 못 먹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거의 다 먹어버렸다...
일본은 맛있는 과자가 참 많은 것 같다. 우리나라의 과자도 일본 과자를 따라한 것들이 꽤 많고~ 친정에 놀러갔을 때 엄마가 맛나게 해준 떡국도 한 사발 냠냠 ㅜㅜ 엄마가 해준 떡국은 못 참지...
날이 따뜻해지기 전에 다이어트 해서 살 빼고 싶은데 왜 이렇게 세상엔 맛있는 게 많은거야~~~~ 오빠랑 길을 걷다가 호떡집을 발견하여 1인 1호떡! 호떡 1개에 무려 1,500원...
예전엔 1,000원에 3개였던 거 같은데 정말 요즘 물가 너무 무서운 것 같다. (Latte is horse....)
이런 길거리 음식들 가격은 국가 차원에서 좀 조절해줘야 하는 ...
원문 링크 : 하루 하루 잘 먹고 다니는 일상(feat.물가가 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