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으로 하는 영어공부가 아닌 요즘은 거의 리스닝 공부에 가깝지만 그래도 8월 셋째주 통암기 문장 기록하기️ 퇴근 후 대학원 공부 체력적으로 힘들었다. It was physically exhausting.
너무 고마원 마음에 좀 울컥하더라구요. I felt so grateful that I choked up a little.
양극성 정동 장애 미칠지경임. I felt like I was going crazy.
가서 상담받다. I went in for a consultation.
발전소 초보 통역사 처음에는 부담이 컸다. I felt a lot of pressure at first.
이제와서 그냥 포기할 수는 없잖아. You can't just give up now.
아름다운 나의 인생 얼마나 기쁜지 몰라 I can't express how happy I am. 그리 오래되지 않았어요.
It hasn't been long. 비틀쥬스 어렸을때 그영화 봤어.
I watched it back...
원문 링크 : EBS 입이트이는 영어 통암기 [8월 셋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