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악단 찬양 광야를 지나며 악보 영화 신의악단의 대표 ccm 히즈웰의 광야를 지나며 저번주 주일 예배 시간에 성가대곡으로 나왔길래 교회 동생에게 악보를 카톡으로 보내달라고 했다. 당근 무료나눔 받아온 피아노 도대체 언제 친지 기억도 안나지만,, 내가 좋아하는 찬양이니까 반주하며 찬양부르기 도전!
건반이 눌려서 안나와서 다음집갈때 이사갈때 버릴까 하다가 또 그럭저럭 아주 못쓸정도는 아니라 가져갈까 무한 고민중ㅋㅋ 오랜만에 이 찬양을 들으니, 영화 신의악단 장면이 떠오르며, 광야같은 곳에 계신분들이 떠오른다. 내가 광야라고 생각했지만, 광야를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며 더 큰 축복을 주실줄 믿는다.
광야를 지나며 히즈윌 작사 작곡: 장진숙 왜 나를 깊은 어둠속에 홀로 두시는지 어두운 밤은 왜 그리 길었는지 나를 고독하게 나를 낮아지게 세상 어디도 기댈 곳이 없게 하셨네 광야 광야에 서있네 주님만 내 도움이 되시고 주님만 내 빛이 되시는 주님만 내 친구 되시는 광야 주님 손 놓고는 단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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