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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탐희 배우 간증을 보며(CBS 새롭게 하소서)

 박탐희 배우 간증을 보며(CBS 새롭게 하소서)

새롭게 하소서 배우 박탐희님의 1시간반 분량의 간증을 봤다. 그 중 와닿는 2가지 구절이 있었다.

두려움은 허상이다. 고난은 축복이다.

암투병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셨는데 아이들을 위해서 꾹 참고 씩씩하게 잘 견디신 박탐희 배우님을 보고 정신이 바짝 들었다. 시험관 시술을 하면서 임테기 한줄이 뜨면 늘 좌절되고 앞이 보이지 않는 힘든 터널을 걷고 있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곤한다.

좌절이 반복되니 우울함이 커지곤 했는데 간증 중 팀켈러 목사님의 말씀: 슬픔과 좌절을 구분하라. 라는 말씀이 와닿았다.

슬픔과 절망을 구분하라. 팀켈러목사님의 책 내가 만든 신 구절 슬픔은 슬픈것 뿐.

슬프다고 좌절할 필요는 없었다. 파워 F 인 나는 T 같은 박탐희님을 보면서 부정적인 생각을 확장할 필요 없이 그 상황은 상황일뿐이다라고 생각하기로 했다.

암투병의 힘든 순간을 말로 풀어내면서 그 고통이 느껴졌지만 나에게 위로가 되기도 했다. 힘든 순간에도 예배드리며, 성경공부를 해 나가면서 극복하셨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