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별오름 다음 코스였던 추사관. 건축가 승효상이 설계했다 해서 예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곳이다.
한 줄 요약: 건축에 관심 없어도 한 번쯤 가볼 만한 박물관. + 미리 보기 JEJU 대정 추사관 남의 무덤 속에 들어온 느낌 영업시간 오전 9시 - 오후 6시 휴무일 매주 월요일 특이사항 추사에 대해서 전혀 몰라도 좋은 시간이 될 듯 주차 가능 제주추사관 전경 제주추사관 입구 제주 추사관 입구는 이렇게 계단을 내려가면 있다. 계단과 함께 가파른 경사로도 설치돼있다.
추사 선생의 험난한 삶을 램프로 표현했다고 하는데 그냥 갖다붙였네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행히 추사관에서 제일 맘에 안드는게 입구였고, 이후부터는 계속 좋았다.
중앙 홀. 지하와 지상의 마감소재 다른 것도 몰입을 돕는 장치다.
들어오면 이렇게 중앙 홀이 보인다. 전시실은 여기를 중심으로 둘러싸고 있음.
생각보다 사람도 많고, 공간에 생기가 느껴져 좋은 예감이 들었다. 2층이 궁금했지만 일단 정해진 동선에 따라 전시실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