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리뷰를 열심히 쓰다 보니 어느새 2024년이 되었다. 해피뉴이어!
REVIEW 2023 28세도 이제 안녕 ️ 올해의 소비와 저축: 살짝 더 벌고, 덜 썼다 나는 회사도 안 가는데 어째서 밥 먹는데 돈을 많이 썼을까 체감상 작년보다 맛집에 더 많이 다닌 것 같더니 역시나 식비가 6% 늘었다. 반면 이것저것 많이 배운 것 같은데 교육비는 12% 줄었다.
작년에 면허 딴다고 돈을 꽤 쓰긴 했지만 어쨌든 총액이 줄었으니 덜 열심히 살았다는 의미 같아 아쉽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올해의 전시는 단연 호암미술관에서 본 김환기 전이다 전년대비 크게 지출이 늘은 항목은 문화/여가 소비. 30% 이상 늘었다. 2022 연말 리뷰에 2023년에는 씬과 나의 발전을 위해 돈을 더 쓰겠다고 했는데 그 목표를 달성해 기쁘다.
내년에는 더 부지런히 다녀야지! ️ 올해의 식사: 팟카파우 무쌉 홈메이드 팟카파우무쌉 맛있는 식사를 하기 위해 분주하게 돌아다녔다.
작년 리뷰에 맛있...
원문 링크 : 연말정산ㅣ28세, 2023 성공과 시도 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