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부터 우리 신랑 중국집 진짜 괜찮은 곳을 찾았다며 다음번 꼭 가서 먹자는 이야기를 종종 한 적이 있다. 나는 정~말 나쁘지 않다면 그냥 먹는 편.
신랑은 신랑 입맛에 맞지 않으면 한 젓가락 먹고 그냥 안 먹어 버린다. 그런 신랑이 정~말 맛있다고 한다는 건 괜찮다는 뜻.
(우리 가족의 입맛은 간이 약한 건 별로 안 좋아하는 스타일이니 참고하시길~) 그런 신랑이 며칠 전 그 집 탕수육을 먹었는데 이건 진짜 먹어봐야 한다며 당장이라도 끌고 갈 기세. '그래 그냥 그 집 가서 먹고 좀 쉬자~' 생각에 블랙번으로 출발.
겉모습은 중국집같이 생기지 않았다. 운영시간 : AM 11:00~ PM 10:00 Break time : PM 03:00~05:00 매장 안..........
서귀포 중국집 블랙번 탕수육이 찐이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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