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은 아들 나름대로의 재미가 있겠지만, 딸아이를 키우는 건 엄마로선 참 재밌기도 하다. 내가 지금의 내 딸 나이였을 때 우리 엄마가 그러했듯이 가르쳐 주지도 않았는데 우리 딸 머리가지고 노는 재미도 쏠쏠하다.
어린이집 다닐 때부터 지금까지 그냥 대충 막 보냈던 적은 없는 거 같다. 머리 묶는 재미 놓칠 수 없다.
ㅎㅎ 그간 나의 딸아이 머리 묶은 작품들. 구경은 아래로 어린이집 다닐 적에도 매번 선생님들이 어쩜 이리 매번 머리를 해서 보내시냐고 물을 정도로 한 번도 대충 보낸 적이 없는 거 같다.
출근시간에 바쁘기도 했지만, 내가 재밌어하기도 했고, 관리 안 해서 보내면 왠지 뭐랄까.. 아이를 너무 막 보내는 거 아냐?
라고..........
초등 여아 앞머리 셀프로 자르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