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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둘째 주 가계부 결산 고삐가 풀리다

 1월 둘째 주 가계부 결산 고삐가 풀리다

새해를 맞아 월 화 수 목 금 토 일이 온전히 다 있는 첫 주에 고삐가 풀렸다. 21년 연휴도 있는데 지출을 자~~~알 방어하고 나서 정초부터 고삐가 풀렸다. 일단 1월 들면서 딸아이의 용돈을 주기 시작했기에 무지 출 데이는 하나도 없다.

고것을 뺀다면 무지 출 데이는 3일. 이번 주엔 참 분주했다.

월요일 코로나 자가격리. 화요일에 방학식을 거쳐 2달간 방학에 들어가는 럭키.

우리는 맞벌이 부부. 학교에서 돌봄을 하고 있다.

육지에선 어찌할지 모르겠으나, 제주도의 방학은 맞벌이에게 가혹하다. 돌봄을 해도 낮 12시 30분이면 귀가.

학원이라곤 태권도 학원 1개 다니고 있는 럭키. 돌봄 끝나고 태권도 학원차 타고 학원으로. 1시부 수업이..........

1월 둘째 주 가계부 결산 고삐가 풀리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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