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가계부를 쓰면서 느낀다. 가계부를 쓰는 것만으로 지출이 준다.
나의 처음 생각은 " 가계부 = 우리 가족의 지출 내역을 정리하는 것" 이였다면 지금의 나의 생각은 " 가계부 = 재테크의 첫걸음"으로 바뀌었다. 재테크 = 돈 돈이란 게 현금으로 있으면 좋고, 없어도 돈을 만들어낼 수 있어야 하는 게 아닐까라고 조심스럽게 생각해 본다.
식비가 지난주에 비해 49,870원이 줄었다. 에게~~ 라고 생각하실 수 있다.
비용은 많이 줄지 않았지만 비교해보자. 배달음식이 이번주엔 한번도 없었다.
노력의 결과물. + 선물 받은 기프티콘으로 방어했다. 제주에 살고 있다 보니 귤 시즌엔 육지에 있는 가족들과..........
12월 둘째 주 가계부 결산 배달비0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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