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o. 빨강과 초록, 입고는 싶은데...
안녕하세요. 컬러의 온도를 읽는 플로레인(Floreine) 에디터입니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무의식적으로 빨간색과 초록색 옷에 눈길이 갑니다. 하지만 막상 쇼핑몰 장바구니에 담았다가도 결제 직전에 멈칫하게 되죠.
"너무 튀지 않을까?" "크리스마스 당일 하루 입고 옷장에 박혀있으면 어떡하지?"
"잘못 입으면 유치해 보일 텐데..." 걱정 마세요.
레드와 그린은 채도(Saturation)만 잘 조절하면 블랙보다 더 우아하고, 화이트보다 더 고급스러운 컬러가 됩니다. 오늘 에디터는 '인간 트리'가 되지 않으면서, 연말 파티의 주인공이 되는 [레드 & 그린 세련되게 입는 법]을 소개합니다.
과하지 않은 #포인트코디 로 일상과 파티를 모두 잡는 비법, 지금 공개합니다. Chapter 1.
Red Logic: 쨍한 '산타 레드' 말고, 깊은 '와인 레드' [핵심 키워드: #버건디코디 #와인색니트 #체리레드 #겨울쿨톤 #웜톤레드 #얼굴하얘지는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