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룩 3편] "코트 입고도 땀나요!" 크리스마스 마켓 & 카페 투어 인생샷 건지는 '얼죽코 레이어드' 꿀팁 (핸드메이드코트/경량패딩/베레모) 안녕하세요!
당신의 겨울을 가장 로맨틱하게 만들어드리는 플로레인입니다. 반짝이는 루미나리에 조명, 거대한 크리스마스 트리, 그리고 달콤한 캐럴 소리. 12월의 도심은 그 어느 여행지보다 낭만적입니다.
서울의 명동이나 잠실, 혹은 부산의 광복동 등 화려한 크리스마스 마켓을 구경하거나, 따뜻하고 분위기 좋은 감성 카페 투어를 계획하고 계신가요? 이런 로맨틱한 장소에서 '생존용 롱패딩'을 입고 사진을 찍는 건...
왠지 조금 아쉽죠. 배경이 예쁜 만큼 나도 영화 속 주인공처럼 **우아하고 분위기 있는 '코트'**를 입고 싶은 게 여자의 마음이니까요.
하지만 영하의 날씨에 코트라니, 입 돌아가면 어쩌냐고요? 걱정 마세요!
진정한 패셔니스타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추위를 막아내는 법입니다. 오늘 플로레인이 준비한 '겨울 여행룩' 시리즈 제3탄!
코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