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션 정착이 스트레스였던 사람이라면 꼭 써보세요 저는 정말 자타공인 쿠션유목민이었어요 어떤 날은 촉촉하다고 해서 사면 다크닝이 심하고 커버력이 좋다 하면 너무 두껍고 답답해서 결국 다시 다른 브랜드로 넘어가곤 했어요 심지어는 메이크업이 오히려 피부를 망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한동안 맞는 쿠션 찾는 것 자체를 포기했었죠 그런데 랑끄 포에버 쿠션은 다르더라고요 처음엔 솔직히 반신반의했는데 꾸준히 써보니 "드디어 나도 정착했구나"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10개월 동안 랑끄 쿠션과 함께한 내돈내산 찐 사용 후기 지금부터 시작해볼게요! 많은 사람들이 보았을 바로 그 광고를 통해 알게 된 랑끄 작년 여름 한창 더위가 절정일 때 빠지에 놀러가게 되었어요 수영복도 사고 썬크림도 새로 샀는데 사람 많은 곳에 가게 되니 메이크업을 지키고 싶어지더라구요 랑끄 쿠션을 처음 알게 된 건 우연히 인스타그램에서 본 짧은 영상 때문이었어요 SNS 광고템으로 유명하죠!
수영장 물 속에서 쿠션을 바르고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