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 일이 있어 지나가던 길에 눈길을 사로잡는 한 건물이 보였어요 홍천까지 왔는데 저곳을 안 가보면 후회하겠다 싶어 피곤한 몸을 이끌고 방문했죠 바로 홍천 애견카페 러스틱문이에요 사실 애견동반 카페는 많이 가봤지만 이렇게 감성과 정성이 동시에 느껴지는 공간은 정말 처음이었답니다 주말여행 겸 다녀왔던 경험을 바탕으로 직접 다녀온 후기 들려드릴게요 외관부터 분위기 넘쳤던 ‘러스틱문’ 첫 인상 차를 타고 도착했을 때부터 느낌이 딱 달랐어요 일반적인 건물과 달리 외부 인테리어부터 범상치 않은 분위기가 물씬 풍겼답니다 우리나라 같지 않은 외국 감성? 카페건물 오른쪽 건물 입구에는 목공예 작품들이 세련되게 배치돼 있었는데 나무 특유의 향기와 따뜻한 질감이 첫인상부터 좋았어요 건물 전체가 마치 하나의 전시장 같달까요?
왼쪽 건물은 부부 사장님이 거주하시는 곳인듯 했는데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설계 덕분에 마치 숲 속 작은 미술관에 온 듯한 기분이 들더라구요 분위기 하나만으로도 사진 욕구가 폭발하는 ...
원문 링크 : 강원도 홍천 애견카페 애견동반 안하면 후회할 러스틱문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