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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 엄마의 육아일기] 늘 교육적이고 싶으나, 교육적이지 않아야 할 부모의 태도

 [초3 엄마의 육아일기] 늘 교육적이고 싶으나, 교육적이지 않아야 할 부모의 태도

프랑스 작가이며, 30년간 아이들에게 실제로 독서 지도를 해 온 교육자 다니엘 페나크. 그는 그의 저서 소설처럼에서 무엇을 어떻게 읽든 침해할 수 없는 독자의 권리로 10가지를 제시했다.

첫째, 책을 읽지 않을 권리 둘째, 건너뛰며 읽을 권리 셋째, 책을 끝까지 읽지 않을 권리 넷째, 책을 다시 읽을 권리 다섯째, 아무 책이나 읽을 권리 여섯째, 보바리즘(마음대로 상상하며 빠져듬)을 누릴 권리 일곱째, 아무 데서나 읽을 권리 여덟째, 군데군데 골라 읽을 권리 아홉째, 소리 내서 읽을 권리 마지막으로, 읽고 나서 아무 말도 하지 않을 권리 그러면서 그는 이 10가지의 권리를 제시함과 함께 이런 명언도 남겼다. 교육을 전혀 염두에 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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