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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기 전면 등교] 등교 선택권을 주기 어렵다는 교육부에 입장을 알립니다.

 [2학기 전면 등교] 등교 선택권을 주기 어렵다는 교육부에 입장을 알립니다.

어제는 코로나 확진자가 2000명을 웃돌았어요. 오늘은 2000명 아래라고 하지만 상황은 여전히 심각하죠.

그래서 교육부가 어떻게 결정을 내리고 있는지 궁금해 뉴스를 검색하니, 연합뉴스에서 이런 기사가 올라왔었네요. 기사를 통해 알아본 교육부의 입장은 다음과 같아요.

개별적 등교 선택권을 줄 수 없다. 대신, 가정학습을 확대하겠다.

그래서 얼마나 확대되나 봤더니, 40일 안팎에서 57일 안팎으로 확대하여 운영하도록 권장했다고 합니다. 그럼 권장이라고 했으니, 결국 시도교육청 재량인 거네요?????

음..... 왜 저는 교육부에서 각 시도교육청에 떠미는 것 같은 느낌일까요?

1학기에 학습 격차 해소를 위한 전면 등교 카드를 꺼냈을 때..........

[2학기 전면 등교] 등교 선택권을 주기 어렵다는 교육부에 입장을 알립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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