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은 나의 최고봉 Oswald Chambers 10월 5일 멸망의 인침 죄의 기질 곧 '자기 권리 주장'이 한 사람에 의해 전 인류에게 들어왔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또 다른 한 '사람'이 전 인류의 죄를 짊어지고 제거했다고 말합니다.
(히9:26) 죄의 성향은 부도덕이나 악행이 아니라 '나는 나 자신의 신'이라는 자기 실현의 성향입니다. 죄는 타고나는 것으로서 사람이 어떻게 할 수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구속을 통해 죄를 다루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 죄의 유전으로 저주 아래 놓인 전 인류를 구속하셨습니다.
주님을 거절하는 그 순간부터 나는 멸망의 인침을 받게 됩니다. "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요3:19)"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로마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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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멸망의 인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