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6일 방 청소와 옷 정리를 마치고 치킨을 시켰다. 후참잘 순살 후라이드반, 양념반!
반반 나눠 점심, 저녁 두 끼를 치밥해 먹었다. 저녁 치밥먹고 산책 겸 나왔다 달이 밝아서 찍어봤다~ 4월 17일 남자친구와 서대문역 아트스페이스 선에서 열리는 빛의 풍경 전시회에 다녀왔다.
황선태 작가님의 작가님의 작품들이 참 좋았다. 전시회를 보고 근처의 장수회관에서 샤브샤브를 점심으로 먹었다.
그런데 반찬 이물질... 불친절...
다신 안가! 점심 먹고 정동길 산책했다.
날씨가 참 좋았다. 저녁은 집에 돌아와 남자친구가 이마트에서 사준 나물 반찬 넣고 비빔밥 해먹었다. 4월 18일 4,500원의 행복 학식 김치볶음밥과 생선가스 후식으로 동기가 사다 준 코스트코 사과파이 사과가 정말 많이 들어있었다!
충무로에서 저녁 수업이 있어 일찍 가 서울캠 학식을 먹었다. 5,000원 숯불제육덮밥 수업이 끝나고 다시 일산으로 돌아오는 길에 달이 밝이 찍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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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상 이야기 20220416-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