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은 무한도전, 일요일은 1박2일. 예능계의 양대산맥, 레전드 오브 레전드가 주름잡던 시기가 있었다.
그 중심에 있던 것이 나영석과 김태호 PD. 흡사 메호대전이다.
두 피디 모두 워낙 능력이 출중한 사람들이라, 항상 기대감을 가지고 프로그램을 보게 된다. 나영석 피디는 채널 십오야를 통해 지속적으로 모습을 비추고 최근에는 출장십오야를 진행하고 있다. 1.
읽게 된 이유 나영석이 불러일으키는 기대감, 브랜드 '나영석'이 책 속에서는 어떻게 드러날지 궁금했다. 이렇게 성공하고 유명한 사람에겐 또 어떤 인사이트를 배울 수 있을까!
설레는 마음으로 책장을 넘겼다. 2. 나영석과 함께하는 여행 여행.
나영석과 떼어놓을 수 없는 키워드다. 1박2일과 신서유기, 그 외 다수의 프로그램들 모두 어딘가로 멤버들을 데리고 훌쩍떠나 촬영하는 것이 기본이다. 맞다.
이 사람 그런 사람이었지. 사실 고백하건데, 레이스가 길다길래 처음에 내가 많이 조급했다.
빨리 어떤 인사이트나 교훈부터 얻으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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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나영석 PD 어차피 레이스는 길다 서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