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이튼 NFT 돌아보기, NFT 아카이빙(feat. kimko 작가) NFT 시장이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불어나고 있다. 특히 최근 몇 주는 클레이튼 기반 프로젝트들의 화력... m.blog.naver.com 내가 순수예술로서의 NFT를 바라보는 시각을 적은 포스팅이다.
실제 NFT 작가와의 인터뷰를 비롯한 NFT 아트와 아카이빙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담겨있으니, 꼭 한 번 살펴보시는 것을 추천드린다. NFT 컬렉터블은, NFT 아트나 순수예술보다 커뮤니티 활성화에 유리하다.
우선 간단하고 직관적이다. 즉각적으로 내가 소유한 컬렉터블이 몇 번째 작품인지, 희귀도나 외형은 어떤지 바로 받아들일 수 있다.
작품을 소유한 사람들끼리의 접근성도 뛰어나, 소통도 쉽게 할 수 있다. 구매자가 새로운 의미를 창조하거나(BAYC 같은), 재판매도 가능하다.
하지만 좁은 의미에서의 NFT 컬렉터블은 '예술' 이라기 보단 장치이자 수단, 브랜드에 가깝다고 본다. 내가 옛날 사람(?)
이라 그런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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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관심있게 보고 있는 예술 NFT, CLUB 021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