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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있게 보고 있는 예술 NFT, CLUB 021 소개

 관심있게 보고 있는 예술 NFT, CLUB 021 소개

클레이튼 NFT 돌아보기, NFT 아카이빙(feat. kimko 작가) NFT 시장이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불어나고 있다. 특히 최근 몇 주는 클레이튼 기반 프로젝트들의 화력... m.blog.naver.com 내가 순수예술로서의 NFT를 바라보는 시각을 적은 포스팅이다.

실제 NFT 작가와의 인터뷰를 비롯한 NFT 아트와 아카이빙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담겨있으니, 꼭 한 번 살펴보시는 것을 추천드린다. NFT 컬렉터블은, NFT 아트나 순수예술보다 커뮤니티 활성화에 유리하다.

우선 간단하고 직관적이다. 즉각적으로 내가 소유한 컬렉터블이 몇 번째 작품인지, 희귀도나 외형은 어떤지 바로 받아들일 수 있다.

작품을 소유한 사람들끼리의 접근성도 뛰어나, 소통도 쉽게 할 수 있다. 구매자가 새로운 의미를 창조하거나(BAYC 같은), 재판매도 가능하다.

하지만 좁은 의미에서의 NFT 컬렉터블은 '예술' 이라기 보단 장치이자 수단, 브랜드에 가깝다고 본다. 내가 옛날 사람(?)

이라 그런지 몰라...

# 021 # club021 # nft # 아트 # 예술 # 클럽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