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육박물관 안에는 선비의 일과가 모형으로 전시되어 있습니다. 포스팅하는 지금 시각은 자야할 시간이군요 왜 전시되어 있는지 생각해보면...
선비 =학문하던 사람 =과거시험 본 사람 =공부 좀 했던 사람 =그 시대의 교육 우등생 뭐 이런 식으로 보면 어떻게든 관련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ㅋㅋㅋ 전시된 모형과 일과표를 바탕으로 선비의 하루를 재미있게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그럼 고고 오전 계명 (2am~4am) : 지혜와 감각을 개발하는 시간.
지금으로치면 명상이랑 비슷할까요? 아 물론 전 이 때 자는 중입니다.
하루의 시작은 역시 스타일링과 화장입니다 매상 (4am~6am) : 부모나 집안의 어른에게 새벽문안을 드리고, 몸을 가다듬습니다. 전 당연히 자고 있습니다^^ 미라클모닝 그런거 없어요 부모님 패션센스는 아직 못 따라갔네요 일출 (6am~8am) : 자제들을 교육하고 독서와 명상을 합니다. 2시간 안에 저걸 다한다니 선비들은 시간을 참 알차게 썼나 봅니다.
얼굴빛을 아침부터 밝게 하...
#
선비의경제적자유
#
선비의하루를알아보자
#
선비처럼살자
#
아라보자
#
역행자
원문 링크 : 서울교육박물관을 방문했다 -선비의 하루를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