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교육을 통해 어떤 일을 하고 싶은걸까? 내가 세상에 전하고픈 메시지는 무엇일까?
뭔가 머리를 스치듯 지나갔다. 그래서 이번 포스팅은 나의 내면 속 이야기다.
생각도 글로 정리할겸, 기억의 조각을 하나씩 모아봤다. 1. 욕망 <인정의 욕구> 컨설팅을 좋아하는 오지라퍼.
월등하게 뛰어난 것, 가진 것 없으면서 이것 저것 기획하길 좋아한다. 특히 내 말이나 조언을 듣고 잘됐다는 말을 들으면 정말 기분이 좋다.
대표적으로 임용고시 2차 강사할 때, e스포츠 코치 합격했을 때 그랬다. 시키지 않았는데, 내가 원해서 자료나 면접을 준비해 갔다.
그 사람들에게 내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겠다는 (나만의)확신에. 타인의 생각이나 의견은 크게 중요하지 않았다.
고입/대입 자소서 첨삭같은 것도 적성에 맞았다. 그리고 그 확신이 현실이 되었을 때, 내가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있구나, 하고 살아있음을 느꼈다.
<저항의 욕구> 잘못된 제도나 관행, 몰상식한 행위를 하는 사람을 보면 화가 치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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