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추석 연휴에 방문한 외할머니네 시골마을!! 시골에서 심심해가지고 혼자 산책하러 나와봤어요 어릴 땐 참 길게만 느껴졌던 이 길이 다 커서 와보니 엄청 짧아진 느낌이네요 짠~ 길을 따라 조금만 걸어 나오면 큰 강물이 있어요~ 어릴 땐 저기에서 막 수영도 하고 다슬기도 잡고 놀곤 했었는데..
이제는 겁이 많아졌는지 물살도 세 보이고 가까이 가기도 무섭네요 ㅎㅎ 시골 길냥이 시골 길가에 주차 후 문을 살짝 열어놓고 차 안에서 폰을 보고 있는데 밖에서 탁탁 톡톡 소리가 나는 거예요 근데 옆을 봐도 아무 소리도 안 나길래 그냥 다시 폰을 보는데 또 소리가 계속 나는 거예요 그래서 뭐지??하고 이번엔 차 문을 열어보니 밑에 이 귀요미 치즈냥이 문을 계속 톡톡 치고 있었지 뭐예요 아이고 귀요미~ 너였구나 계속 톡톡 두드린 게!!
깜짝이야!! 자기를 발견하고 말을 거니까 이렇게 갑자기 달려들어요~ㅋㅋ 안녕 닝겐 도시에서 왔능가?!
악!! 얼빡샷 너무 이쁘지 않나요!!!
진짜 짱 이쁘게 생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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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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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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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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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길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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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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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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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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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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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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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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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키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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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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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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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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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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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냥이
원문 링크 : 깨발랄 시골 길냥이-이게 말로만 듣던 간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