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또 방문한 장암역 이디야 카페 신메뉴 후기를 남겨볼게요. 겨울워밍업 따끈따끈 간식 준비 끝!
계란빵을 참 좋아하는데 요즘엔 파는 곳이 거의 없어서 못 먹었거든요 근데 이디야에서 계란빵이라니!!! 완전 좋아~~ 우리가 주문한 이디야 바닐라라떼와 토피넛라떼 그리고 신메뉴인 콘치즈 계란빵!!
근데 사진만 봐서는 잘 모르겠지만.. 계란빵 크기가 너무 작아요 ㅋㅋㅋ 주문한 거 나와서 받으러 갔을 때 계란빵 크기 보고 어이없어서 실소가 터짐 이걸 둘이서 나눠먹으려 했다니..ㅋㅋㅋㅋ 동생도 보더니 이건 나눠먹을 수준이 아니라고 혼자 다 먹으라고 하더라고요 ㅋㅋㅋㅋㅋ 플립폰이랑 크기 비교~ 진짜 작아요..
이걸 누구코에 붙이나요 진짜 한입이면 없어질 크기ㅎㅎ 그리고 이게 2900원이라니.. 그래도 잘라서 사이좋게 나눠먹기로 합니다.
맛은요~ 음.. 네..
돈 아까워요 냉동됐던걸 그대로 데워주는 거겠죠? 씹는데 고무가 들어간 건지 질긴 게 있어서 뱉어봤더니 옥수수 콘이네요 다 그런 건 아니고...
원문 링크 : [내돈내산] 이디야 겨울 신메뉴 "콘치즈 계란빵"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