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자세로 책상에 오래 앉아 작업을 하게 되면 목과 허리, 어깨의 통증을 호소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일을 하면서 어쩔 수 없이 모니터를 보기 위해서는 목이 앞으로 나오고 어깨가 말리고 다리를 꼬아서 앉게 됩니다.
이는 좋지 않은 습관이며 몸이 틀어지고 어깨가 말리며 건강이 악화될 수밖에 없기에 만약 지금도 이러한 모습으로 있다면 우선 모니터 높이부터 바꿔서 우리의 몸을 바로 피고 편안하게 일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컴퓨터 모니터의 적정 높이는 사용자의 눈이 모니터의 2/3지점을 바라보는 높이가 가장 좋으며, 가능한 모니터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사용해야 몸이 틀어지는 걸 방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앉은 자세에서 두 팔을 벌렸을 때 모니터가 손에 닿지 않는 것이 좋으며, 모니터와의 거리를 50Cm 정도 두고 사용하면 눈까지 보호할 수가 있다고 합니다. 이건 회사에서 쓰는 저의 모니터 높이인데요.
요즘 목이랑 어깨도 너무 아프고 일을 하면서 자꾸 고개를 숙이게 되...
원문 링크 : 컴퓨터 모니터 적정 높이는 어느 정도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