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선물받은 수국 화분이 너무 예뻐서 오랜만에 글을 써보려고 해요 짠! 알바하는 곳에서 직원분께 선물받은 수국 화분이에요 제가 식물을 좋아한다고 한 걸 기억해주시고 이렇게 챙겨주셨더라구요~ 처음 받았을 때 꽃이 너무 풍성하고 색도 예뻐서 한참을 바라봤어요.
근데 막상 키우려고 보니까 물은 얼마나 줘야 하는지, 어디에 두는 게 좋은지 은근 고민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이렇게 회사 창가쪽 햇빛이 잘드는쪽으로 자리잡아줬어요!
수국 꽃도 파란색이랑 보라색이 섞인 오묘한 색감이라 보기만 해도 시원한 느낌이 들어요~ 가운데에는 작은 꽃봉오리들이 모여 있고, 겉에는 큰 꽃잎이 감싸고 있어서 점점 더 피어나는 모습이 기대되는 상태랍니다. 진짜 너무 예쁘지 않나요?
하루 종일 보고 있어도 질리지 않고, 괜히 기분이 좋아져요. 안에 있는 꽃봉오리들이 다 피면 더 예쁠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 물을 어떻게, 얼마나 줘야 하는지 알아봤습니다.
화분에 흙이 마르면 바로 물을 줘야 하고, 보통은 2~3...
원문 링크 : 선물받은 수국 화분, 식린이의 식물 키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