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객의눈 스탭 크리스입니다. 최근 팀장님의 라이브가 있었습니다.
평소와 다른 점이 있었다면, 월 500 매출을 인증해야만 들어올 수 있었다는 것. 들어와서도 끝이 아니었습니다.
라이브에 참여했지만 화면도 켜지 않고, 아무 말도 하지 않는 분들은 다시 한 번 정리를 하고 시작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시작부터 못을 박았습니다.
"우리는 듣기만 하는 라이브가 아니에요. 라이브 한 번 들었다고 성과가 나면 누가 성공 못 하겠어요 제가 이것 저것 시키고 여러분들은 실행하는 시간이 될 텐데 이것에 동의하시는 분들만 남아주세요" 그래서 최종적으로는 정말 찐이신 분들만 남고, 이 분들과 함께 라이브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라이브에 참석하고 싶었지만 인증이 어려워서 참석 못 하신 분들이 많았어서, 제가 어떤 분위기였는지, 라이브의 인사이트와 함께 조금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신규 고객을 늘리고 싶어요 사업가 분들이 모이셔서 그런지, 가장 궁금해하셨던 주제는 "신규 고객 유입" 이었습니다.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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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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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은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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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김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