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과는 자신 있는데, 고객이 잘 오지도 않고, 그나마 온 고객들은 비싸다고만 해요 한 피부관리샵 대표님의 하소연입니다. 대부분의 사업자들은 보통 실력에 자신이 있습니다.
누군가의 밑에서 일 하다가 "이정도면 내 가게를 내도 될 것 같은데?"라는 생각이 들어서 월세, 인건비 등의 리스크까지 져가며 가게를 내시죠.
하지만 막상 가게를 열면 손님이 오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매장 홍보를 해야겠다는 생각에 대행사도 써보고, 전단지도 돌려보지만 결과는 똑같습니다.
위에서 말씀 드린 피부관리샵 대표님은 그룹코칭 10기 수진쓰님입니다. 수진쓰님은 마케팅을 직접 배우기도, 맡겨보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쓴 돈이 3년 간 2천만 원이 넘는다고 합니다. 코로나의 타격이 클 수밖에 없는 업종이어서 더 간절한 마음이셨을 거예요.
그런데, 수진쓰님의 근황은 어떨까요? 매장 홍보를 시작하고 금융 치료를 하고 계시다는 대표님.
고객과 상담을 길게 하지 않아도 350만 원 짜리 고가의 서비스도 결제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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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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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은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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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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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김팀장
원문 링크 : 매장 홍보? 실력은 자신있는데 어떻게 모객을 해야할지...